2월 12일부터 14일까지 두바이에서 열리는 세계정부정상회의(WGS)에서 인공지능(AI)이 주요 논의 주제로 다뤄질 예정입니다. 다양한 분야에 걸쳐 혁신적인 잠재력을 지닌 AI는 "미래 정부 형성"을 주제로, AI 혁신과 거버넌스를 모색합니다. 100명이 넘는 최고 AI 기업 리더, 정부 관계자, 업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가 AI 환경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번 서밋에는 이집트 통신정보기술부 장관 아므르 탈라트 박사와 미국 상무부 지식재산권 담당 차관 카티 비달 등 정부 고위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또한, 오픈 AI CEO 샘 알트만과 엔비디아 CEO 젠슨 황 등 AI 업계 유명 인사들이 토론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발리우드 슈퍼스타 샤룩 칸도 대담 세션에 참석하여 행사에 스타 파워를 더할 예정입니다.
의제 주요 내용 및 주제
이번 정상회의의 의제는 AI 과제 해결과 발전 잠재력 활용에 있어 정부의 역할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6개의 주요 주제와 15개의 포럼으로 구성된 WGS 2024는 책임 있는 거버넌스, 교육, 인프라 개발 등 AI의 다양한 측면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입니다. 특히 다부문 파트너십 구축과 책임 있는 AI 관행 발전을 목표로 하는 인공지능 포럼(AI Forum)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포럼 내 논의는 윤리적인 AI 원칙에 대한 세계적인 합의 도출, 교육 및 인프라 이니셔티브를 통한 AI 역량 강화, 그리고 AI 기반 혁신에 기여하는 미래 정책 수립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23개 이상의 장관급 회의와 원탁회의가 개최되고, 85개의 국제, 지역 및 정부 간 기관이 120개 이상의 상호작용 세션과 워크숍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2024년 세계 정부 정상회의는 AI가 거버넌스와 사회의 미래를 지속적으로 형성하는 가운데 국제 협력과 책임 있는 AI 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다양한 e-steem참석자와 다양한 토론을 통해, 이번 정상회의는 모두의 발전을 위해 AI를 활용하는 방향을 제시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