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

  • 뉴욕시, 마신스키에 대한 금지 조치 및 미집행 가능성 높은 3500만 달러의 벌금 부과

  • 전 셀시스 보스 알렉스 마신스키, 파산 배당금 청구권 모두 포기

  • 골드 광신도 피터 Schiff, 알렉스 마신스키를 버나드 마도프에 비유, 켈시우스 고객들에게 정부가 너무 늦게 대응했다고 주장

  • Celsius 창립자, DOJ의 ‘의도적’ 70억 달러 사기 혐의에 20년 형 가능

  • 셀시스의 전 최고 수익 책임자(CRO)인 로니 코헨-파본의 형량 선고는 원래 12월 11일로 예정되었으나 연기되었습니다. 이 결정은 전 CEO 알렉스 마신스키와 미국 검찰 간의 유죄 인정 협상 이후 이루어졌습니다.